1 퇴직을 퇴직이라고 하지 말고,, 이직이라고 해라....
-- 젊었을 땐, 직장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,, 이제는 선택을 당해야 하는 것.
-- 그래서, 사회에서 요구하는 자격을 갖추어야 하는 것..
-- 그런 노력이 필요할 뿐.
2 퇴직 이후의 삶에 대한 나만의 기준이나 원칙을 정해라.
-- 각자 상황은 다 다르다. 따라서, 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정하지 마라.
-- 내 상황에 맞게, 내 자신이 원하는대로 정하라.
-- 그리고,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라... 그럼 된다....
3 변화를 받아들이고, 즐길 줄 알아야 한다...
-- 계절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즐기듯이, 나이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나이를 즐겨라.
-- 젊은이에게 없는 지혜와 포용이 있다.... 여유와 시간이 있다....
-- 이를 잘 활용하여 즐기면 될 뿐이다......
아직도 가야 할 길은 멀다..... 이제 중간쯤 왔는데,, 벌써 힘이 빠져서야 되겠나?
산을 오를때, 오르는 높이에 따라 풍경은 달라진다.......
지금, 난, 내 나이에 맞는 풍경을 새롭게 만들면 될 뿐인 것을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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