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널의 어둠 속에 내가 있다.
끝은 보이지 않는다.
대체 난, 왜 여기에 있고,
끝은 왜 보이지 않는가?
그대에게 물었다.
그대는 껄껄껄 크게 크게 웃으며 말한다.
'이 바보야, 이 어둠 속에 가둔 건 바로 너야!'
'끝을 보지 못하는 것도 너 자신이라고.'
난, 헷갈린다.
대체, 내가 왜 내 자신을 이 어둠 속에 가둔걸까?
그리고, 난 왜 끝을 보지 못하는걸까?
언제쯤 터널 속의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
과연, 터널 끝을 볼 수는 있는걸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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