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바다로 나가는 어부는
배에 한가득 채울 희망을 품는다.
어라~ 오늘은 안 잡히네.
평상시의 절반도 안 된다.
절반의 절반도 안 된다.
오늘은 이만큼만 주시는구나. 라고 받아들이고,
오늘 이만큼이라도 잡은 것에 대해 감사한다.
그리고, 내일을 기약한다.
이렇게 하루가 저문다.
오늘 우리는 각자 일터에서 얼마나 잡았을까?
아니면, 얼마를 잡아야 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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